청명교회(담임 박정현목사)는 18명의 선교단을 아프리카로 파송했다. 청명교회 선교팀은 우간다 캄팔라시에서 10마일 거리에 있는 난지가 빌리지를 중심으로 사역을 진행했다.
월드미션 프론티어는 올해 처음으로 일 교회 일 빌리지 전도전략을 시작했는데 청명교회는 난지가 빌리지에서 7월 14일부터 7월 19일까지 한주간 집중적으로 사역했다. 5명으로 구성된 의료 사역팀은 하루 200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하여 전체 1천 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했다.
청년 사역팀은 어린이 사역을 진행하는 한편 매일 각 가정을 방문하는 전도사역을 진행했다. “가정방문 전도시간에 저희 스스로가 많은 은혜를 체험하였습니다.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가난과 질병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주님을 영접하는 기도를 함께 한 것에 큰 감동이 있었습니다.”라는 청명교회 선교팀은 난지가 마을에 교회가 설립된 것을 기뻐했다.
청명교회의 전도사역을 통해 50명 이상의 결신자를 얻은 결과 난지가 마을에 교회가 설립되었다. 청명교회는 이번에 전도된 사람들이 함께 예배드릴 수 있도록우간다 난지가에 교회 건축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