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해방군 우두머리 Djamille Mukulu가
콩고와 수단으로 가는 국경에서 지난달 우간다 정부에 의해서 체포되었다.
이 모든 집단 학살은 베니타운의 에링게티, 마비비, 코콜라와 또 다른 마을 사람들에게 행해졌습니다.
현재 민간인들은 그 곳으로 이동하지 않고 있으며 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 마을로 부터 도망쳤습니다. 또한 이로 인해 모든 경제활동이 중단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2014 년 11 월 이후 부터 2015 년 5월까지의 북부 지방 베니 지역에서의 실제 상황의 보도입니다.
상황은 매우 좋지 않은 곳으로 돌아왔습니다.
시민들은 고통스러워하고 있습니다.
홍명옥 간사 aunne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