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르완다에 도착하였습니다.
한국에 유학중인 아프리카 학생중 아홉(9)명의 학생이 선교단원으로 저와 함께 르완다에 입국하였습니다.
학생들의 항공료는 선교회가 부담하였습니다.
선교회 재정 형편은 어렵지만 제가 한달 동안 함께 지내며 ..선교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도자감을 찾는 일입니다.
르완다에 먼저 도착한 마국의 선교팀과 반갑게 만났습니다.
8월 5일까지 선교팀 55명과 현지팀 20명이 아프리카 4개국을 순회하는 전도활동과 의료사역으로 계속됩니다.
성령충만의 사역과 선교단의 안전을 위하여 기도해주세요.
- 월드미션프론티어 대표선교사 김평육
1.jpg)
▶ 인천공항 한국유학중인 아프리카 단기선교팀과 월드미션프론티어 대표선교사 김평육(오른) 선교사
2016년 7월 2일 부터 8월 5일까지의 단기선교는 르완다에 도착하여 예배드림을 시작으로해서 탄자니아, 우간다, 콩고의 나라를 돌며 복음을 전파할 예정이다. 특히 탄자니아 무완자에 정박해 있는 살림호(월드미션프론티어가 조선한 의료선박)를 타고 의료시설과 혜택이 전무한 빅토리아호수 주변의 마을을 돌며 의료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jpg)
▶ 르완다 도착 먼저 도착해있던 미국팀과 합류해서 월드미션프론티어 르완다센터 사무실 바닥에 앉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있다. 말씀을 전하고 있는 분은 배임순 목사님(분홍색조끼)
홍명옥 기자
aunnee@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