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의 아침》
빅토리아 호수 병원선 살림호가 4년간의 공사와 의료장비를 갖추고 의료사역을 시작하는 아침입니다.
제 1정박 건설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 제2. 제3 정박장 부지에 도크 공사를 하고 있는데 수구티 도크에 선박을 정박하고 첫 감격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어제 아침 50명의 승객을 태운 살림호에서 하루 밤을 자고 아침에 도착한 것입니다.▲ 2,3 정박장에 의료선 살림호가 첫 정박도던 날.. 아침에 부두에 내려 일을 행하신 하나님께 감사기도드리는 모습▲ 살림호에 승선한 의료팀과 단기선교팀 ▲ 병원선 안에 마련된 주방 / 바지런한 고명희 권사님^^ ▲ 병원선 내의 진료실 / 의료팀 잠깐 free time~^^ ▲ 선장님과 조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