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예수교장로회 정기총회 총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세계예수교장로회(WKPC) 제43회 정기총회가 ‘우리를 사용하소서’(사 6:1-8) 란 주제로 지난 5월 21(화)~23일(목)까지 시애틀빌립보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총회에는 23개 노회의 총대 292명이 참석했는데 본 총회와 형제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임원들과 GMS 이사장 김정훈 목사가 참석하여 인사를 하고 총회장 이승희 목사가 축사를 하였다.
또 총회 선교사 파송식에서는 스티븐 노 선교사와 그레이스 노 선교사를 과테말라로, 서병길 선교사와 서카라 선교사를 이스라엘로, 석창균 선교사와 석현명 선교사를 칠레로 파송하기로 했다.
21일에 열린 개회예배는 최인근 목사(부총회장)의 사회로 열려 김상태 목사(뉴욕남노회장)의 기도, 총회장인 조의호 목사의 설교, 박재웅 목사(미주서부)의 축도로 진행되었고 성찬예식는 김기섭 목사(서가주)의 집례로 진행되었다.
한편 이번총회에서는 최인근 목사(빌립보장로교회)가 신임총회장에, 목사부총회장엔 정우용 목사(예일교회), 장로부총회장엔 정진식 장로(나성열린문교회)가 선임되었다.
한편 총회 인준 신학교로는 국제개혁대학교 신학대학원, 버지니아 크리스천 대학교, 남부개혁신학대학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