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남가주 ''밀알의밤''이 ‘하나님의 은혜’란 주제로 11월 1일(금)부터 3일(주일)까지 ANC 온누리교회, 남가주새누리교회,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각각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밀알의밤 메인게스트로 초청된 ‘션’집사는 가슴이 따스해지는 간증과 신나는 공연을 펼쳐 청중들에게 주제 그대로 하나님의 은혜를 선사했다.
‘기부천사’로 잘 알려진 션 집사는 자신이 받은 은혜와 전 세계 수많은 이웃들에게 베푼 사랑이야기를 감동적이고 유머러스하게 전달하여 참석자들로부터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그는 아내인 배우 정혜영과 결혼하던 날 “하루 만원 씩 기부하자”고 약속하던 얘기부터 시작하여 필리핀에 살고 있는 ‘클리리제’를 한달 35,000원 씩 후원한 사연, 컴패션을 통한 1400 명의 아이들 후원, 아이티 지진 피해자와 북한, 우간다에 있는 고아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펼친 이야기, 그리고 한국 최초의 어린이재활병원인 ‘푸르메재활병원’을 건립한 얘기등을 영상을 곁들이며 담담하게 소개했다.
<크리스찬 위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