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협 회장 이취임식에서 정순원 직전회장(왼쪽)이 양민석 신임회장에게 교협기를 전달하고 있다
남가주한인목사회 총회가 지난 11월 19일(화)오전 10시 프레이즈교회(정대철 목사)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이정현 목사(부회장)의 사회로 예배가 시작되어 박세헌 목사의 기도, 이태환 전직 회장의 ‘신앙의 3단계’란 제목의 설교, 박효우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제2부 순서로 열린 총회에서는 직전회장이 김관진 목사의 추대로 수석부회장인 이정현 목사(크리스천비전 발행인)가 추대되어 54대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회장 이취임식은 오는 12월 8일(주) 미주평안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