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목사회는 정기총회를 열고 새 임원진을 선출했다. 정중앙이 류근준 신임회장
애틀랜타 목사회(회장 류도형 목사)의 정기총회가 11월 19일(화) 새날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신동욱 목사의 기도, 글로리아 합창단의 특별찬양, 신윤일 목사(실로암한인교회 은퇴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류도형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개인과 공동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류 목사는 “바울은 개인을 향해서는 항상 기뻐하라, 공동체를 향해서는 같은 마음을 품어 화평하길 힘쓰라고 했다. 이를 위하여 우리는 예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 성령의 도우심을 기도하며 화평한 공동체를 이뤄나가자”고 말씀을 전했다. 계속된 순서에서 백성봉 목사는 ‘기도하지 못한 죄, 전도하지 못한 죄’를 회개한 뒤, ‘한인교회를 위해서, 가정의 회복을 위해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국과 미국을 위하여’ 회중과 함께 통성기도를 인도 했다. 이어진 총회는 김성구 목사의 기도, 총무 유희동 목사의 사업보고, 표모아 목사의 감사보고, 김은수 목사가 회계보고를 하였으며, 특별히 실로암교회의 신윤일 원로목사에게 은퇴 찬하패가 수여되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회장 류근준 목사, 부회장 유희동 목사가 선출되었다. 신구 임원교체 순서 후, 신임 회장의 사회로 회의가 진행되었고 김세희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