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주일) 오후 제자들교회에서 열린 산호세지역 교회협의회 소속 목회자와 사모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랑을 표시하는 하트 모양을 보이고 있다.
2020년의 새로운 은혜를 소망하는 산호세교회협의회의 목회자들이 신년하례회로새해를 시작하는 모임이1월 12일 주일 오후 5시에 제자들교회에서 있었다.
1부 예배는 총무 김정기목사(밀알선교단)의 사회로 회장 고상환목사(세계선교침례교회)의 설교와 박길성목사(산호세순복음중앙교회)의 기도와 전임회장 김순연목사(산타클라라순복음교회)의 축도 순서로 이어졌다.
2부 저녁친교 후, 온 목회자 가정들이 윷놀이를 통하여 교제하며 마음껏 웃고 서로 격려하며 나누는 은혜의 시간을 함께 하며 새해의 연합을 함께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호세교회연합회의 정기모임은 2달에 한번씩 모임을 통해 교회의 연합된 사역을 도모하고 있고, 이단사상에 대한 적절한 교회의 대응과 바른 신학의 정립을 위해 각 교단의 부회장들을 세워서 연합하여 교회를 지키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부활절과 성탄절에 연합예배를 통하여 교회의 하나됨을 회복하는 일을 애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