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가운데)이 2일 워싱턴 백악관에서 마이크 펜스 부통령(왼쪽), 알렉스 에이자 보건복지부 장관과 함께 제약회사 경영진들을 불러 코로나19 대응 태스크포스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워싱턴|AFP연합뉴스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가 미국은 물론 베이지역도 강타하고 있다.
3월 3일 현재 SF크로니컬지에 의하면 미전역에는 코로나 19 확진자가 105명, 캘리포니아주는 43명, 그리고 베이지역의 감염자는 26명으로 집계했다.
이에따라 베이지역 교계는 그동안 예정했던 집회와 세미나 및 컨퍼런스 등을 취소하고 있으며 한국이나 타주에서 모임일정도 줄줄이 취소되고 있다.
베이지역을 비록 미국내 타주와 한국에서의 집회 및 모임이 취소된 일정들은 다음과 같다.
▲한국 흰돌산 수양관 , 목회자 부부 세미나(미국내 한인 목회자 및 미국 목회자 등 41명 참가신청): 2월 24일 ~ 27일
▲뉴비전교회 봄 부흥회: 2월 28일~ 3월 1일
▲노아대학: 3월 7일 ~ 5월 9일 (10주 코스)
▲박은조 목사 초청 북방선교세미나: 3월 11일
▲목회자 아버지 학교: 3월 9일~ 11일
▲이스트베이 평생교육원 3월 모임: 3월 19일
▲하와이 리더쉽 워크숍: 3월 26일 ~ 28일
이외에도 작은 기도회 모임이나 선교회 기도모임을 준비하고 있는 단체들과 4월 12일 부활절을 앞두고 모임을 계획하고 있는 단체들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이 누그러지길 기대하고 있다면서 철저한 자가관리와 예방을 준수하며 기도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