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TIC (Africa Mission Training International Center) 
아프리카 선교사 훈련원


월드미션 프론티어는 선교사 훈련을 목적으로 지난 2019년 아프리카 선교훈련원을 설립하였다. 
AMTIC는 아프리카 현지에서 1년간 진행되는 훈련과정으로 언어교육과 현장 적응에 훈련의 중점을 두고 있다.

AMTIC 선교훈련 모집안내
전체일정 : 매년 3월 - 11월(10개월)
교육일정 : 언어훈련 (3월 - 6월)
            현장실습 (7월 - 8월)
            선교이론 (9월 - 10월)
            현장실습 (11월)
선교훈련장소 : 탄자니아 이솔래센터 / 우간다 산지 센터 / 르완다 야마세키 센터
참가비 : 매월 $500 (생활비 및 강사료)



장기 선교사 허입
 

월드미션 프론티어의 장기선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AMTIC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AMTIC 과정을 이수한후 본인이 원할 경우 아프리카 개국에 설립된 월드미션 프론티어 선교센터에서 1년간의 인턴십 선교사로 사역한다.  인턴십 기간을 마치고 현지인 리더십으로 구성되는 "선교사 추천위원회"에서 추천된 후보자를 장기 선교사로 영입하게 된다.

 

장기선교사는 파송교회가 일정액의 생활비와 후원금을 지원해야 한다.

파송교회는 파송 선교사의 이사경비와 차량제공 등의 편의를 제공해야 한다.

월드미션 프론티어는 파송 선교사의 지망에 따라 적당한 업무를 부여한다.

각 선교사는 계약기간에 따라 사역하며 계약 만료시 재계약하여 사역을 연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