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호수 병원선 소개
 

2011년에 병원선 건조 기금이 마련되고, 2012년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2015년 8월 15일 이후 첫 출항을 할 때까지 4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했다선박 건조시설이 열악한 것 외에도공무원들의 관료주의적 행정 지연공사업자의 만행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1996년 부코바 근처의 어느 작은 섬을 방문하고 섬사람들의 열악한 환경을 경험하고 병원선 비전을 갖게 되었으니 20년 만에 빅토리아 호수 병원선이 완공된 것이다.

병원선을 건조하고도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지 못하다가 이용기,권영옥 선교사를 파송하여 현지인 사역팀과 함께 사역을 활성화하고 있다.

빅토리아 호수의 병원사역을 전담하기 위해 배창황원장(호평아산내과)을 중심으로 2022년 <더 웨이브>라는 사단법인을 조직하여 지속적으로 단기 의료 봉사단을 파견하며 현지인 사역팀의 의료사역을 돕기 시작하였다.

1호선에 이어 2호선을 건조하고 있는데, 1호선은 진료와 간단한 수술 전문 병원으로 운영되고, 2호선은 수술 전문 병원선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병원선 1.2호선이 동시에 병원으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선박 운항에 필요한 선장엔지니어와 선원들이 필요하며 병원선으로 의료사역을 위하여 의사간호사약사 등 현지인 의료진이 필요하다또한 1,2호선이 정박할 수 있는 정박 시설과 수술환자들이 회복할 수 있는 육상 의료센터 건축등 많은 사역이 따라야한다.

월드미션 프론티어는 빅토리아 호수의 병원선 사역을 <비전 2030>의 주요사역 중 하나로 중점 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