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English
HOME뉴스칼럼선교사람 사람들라이프동영상
발행인칼럼   ·  목회칼럼   ·  선교칼럼   ·  전문인칼럼   ·  평신도칼럼   ·  데스크칼럼  
65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성을 쌓는자 망하고, 길을 뚫는자 흥한다" (2019-10-10 03:37:14)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 근교에 있는 돌궐의 명장 톤유쿠크의 비문에 쓰여있는 내용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성을 쌓는자 망하고, 길을 뚫는자 흥한다”기마 유목부족이었던 그들은 말을 타고 목초지를 찾아 이동하며 다른 부족을 공격하고 약탈하며 생활하였습니다. 유목민을 영어로는 노마드(Nomad)라합니다. 노마드 칭기스칸과 그의 군대는 말을 타고 길을 뚫어 세계를 정복하였습니다. 칭기..
믿음으로 살리라 (2018-12-25 04:09:05)
아프리카 선교사역을 시작한지 25주년을 맞이 합니다. 돌이켜보면 하루 하루, 한해 한해의 사역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많은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선교역사에 길이 남을 많은 사역들을 이루어왔습니다. 얼마전 한국을 방문하였습니다.  한국교회의 현실을 보고 들으며 마음이 무척 무거웠습니다. 하나님의 한국교회에 대한 기대를 만족시켜드리지 못하는 모습이 안타..
나의 운명을 바꾼 잔인한 4월 (2018-06-07 02:00:24)
나의 운명을 바꾼 잔인한 4월에 이 글을 씁니다. 1994년 4월 6일에 발생한 르완다 내전, 그 전쟁현장을 취재하러 떠났던 길이 아프리카의 선교사가 된 길이었습니다. 르완다의 그 잔인한 4월, 1백만 명이 죽어간 그 땅의 고아와 과부, 그리고 난민촌의 전쟁 난민들을 외면 할 수 없어 시작한 선교사의 길이 나와 내 가족에게는 르완다 사람들의 고통만큼이나 혹독한 고난의 길이었..
아름다운 동행-위로와 격려의 말 (2017-09-26 01:06:12)
지난 23년간 저를 가장 피곤하게 하는 것은 나를 알지도 만난적도 없는 사람들의 비판이었습니다. 엇그제 선교사역을 후원할 마음으로 사무실을 찾은 어느 장로님이 아내에게 사람들이 이렇게 말한다고 하시더랍니다."협력하지 않고 일을 나누지 않는다”"선교현장에 가지 않으면서 자녀교육만 시켰다." **터무니 없는 비판과 모함으로 마음이 피곤할때면 반드시 누군가를 통해 위로의 메세지가 전달되곤..
일어나야 하는 이유 (2017-05-25 01:49:07)
지금 저를 둘러싸고 있는 것은 "피곤"과 "두려움"입니다.지난해 40일 연속 금식기도회에 엄청난 사역들을 기도제목을 공개하고 중보기도 후원자들이 기도하였습니다.  놀랍게도 대부분의 기도가 응답되어 하나님이 살아계시며 저를 선교사로 보내시고 버리시지 않았다는 증거를 보여 주셨습니다.금식으로 시작한 1년의 사역을 질주하고 2017년의 중반에 들어서니 지금 제게는 감당할 수 없는 육체적 ..
여보시게 사위! 그 영감탱이 이해하시게나. (2017-05-23 13:45:22)
홍준표 후보가 장인을 "영감탱이"라고 불렀다고 패륜 구설에 올랐었다. 가난한 경상도 총각이 별볼일 없는 전라도 집안의 새댁과 결혼하려는데 장인의 반대가 엄청 심했던 모양이다. 홍 후보의 어머니는 힘들게 키운 아들 무시했다고 임종하시면서도 사돈을 용서하지 못했다고 한다.홍 후보는 26년동안 장인이 집에 오지 못하게 하고 용돈도 장모에게만 드렸다니 그의 한이 느껴진다. 마지막에는 ..
역사와 청년 (2017-05-11 15:47:14)
조국의 독립을 염원하며 목숨을 바친 청년들...이승만과 애국 청년들이 대한민국을 수립하였다. 잘 살는 나라 만들자고 혁명을 일으킨 청년들...박정희와 청년 군인들은 경제대국 대한민국을 세웠다. 군사 독재에 맞서 최루탄 가스 속에서 민주화를 외치던 청년들....김영삼과 청년 동지들이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이루어 냈다. 중앙정보부에 맞서 통일을 염원하며 북한을 왕래하며 감옥에 갔던 ..
여기가 어딘가? (2017-05-11 15:45:38)
  요즘 TV나 신문 뉴스를 보고 읽을 수가 없다. 미국의 부대통령이 직접 한국을 방문하여 앞으로 미국이 행하려고 하는 (한반도의 심각한) 상황을 공개적으로 전달하는데, 한국의 언론은 북한.미국.일본.중국간에 일어나는 일을 생중계하며 말잔치 대담뿐이다. 가장 큰 피해자가 대한민국인 우리들의 이야기인데, 대한민국 언론과 국민은 제 3자가 되어 건너 동네 불구경이다. 모..
전 쟁 (2017-05-11 15:42:59)
《전쟁》 미국이 시리아에 이어 아프가니스탄에는 GBU-43/B 라는 폭탄(MOAB)을 던졌다. "폭탄의 어머니" "mother of all bombs," 라고 불리는 폭탄중 폭탄이다. (미육군 특수부대 그린베레 대원이 사망하자)트럼프가 아프가니스탄에 폭탄을 던지고 북한에 경고했다. **북한이 아주 작은 빌미를 준다면 어떤 폭탄을 던질지 아무도 모른다. 시리아와 아프가니스탄을..
Yellow ribbon - 노란 리본 (2017-05-11 15:30:45)
《Yellow Ribbon-노란 리본》 5월에 제대 예정이던 아들이 지난 3년동안 쌓아두었던 51일 간의 휴가를 앞당겨 3월 31일 제대하고 집으로 돌아옵니다.동료들에게 휴가를 양보하다 보니 제대를 빨리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자원하여 군입대로 떠난 아들.미육군 82공수사단 (82nd Airborne)에서 아프가니스탄 파병을 다녀온 베테랑이 되어 만 3년 3개월 만에..
“피곤”과 “두려움”을 이길 힘 (2017-05-11 02:03:23)
지금 저를 둘러싸고 있는것은 "피곤"과 "두려움"입니다.지난해 40일 연속 금식기도회에 참 엄청난 사역들을 기도제목으로 공개하고 중보기도 후원자들이 기도하였습니다. 놀랍게도 대부분의 기도가 응답되어 하나님께서 나를 선교사로 보내시고 버리지 않았다는 증거를 보여 주셨습니다.그럼에도 저는 지금 “피곤”함과 “두려움”에 쌓여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지난 3월 19일 부터 4월 20일까지 ..
시인 염천석 목사님 추모사 (2017-04-04 12:35:53)
큰 어른 한분이 우리의 곁을  떠나 하나님 품에 앉기셨습니다.염천석목사님.20여 년 전 크리스찬 라이프의 발행인 컬럼  “일사일언”을 읽으시고   “꼭 목사가 되라”는 글과 함께 책 한 권을 보내 주셨습니다.시집 “죽어서 산 사람”이었습니다. 선친이신 염학섭 목사님의 생애를 담은 글이었습니다. “이슬같은 언어를 걸러 엮은 시집이 아닌 해골 골짜기에 메아리 ..
사드에 대한 나의 생각 (2017-03-14 18:25:10)
《사드에 대한 나의 생각》역사적으로 우리는 중국과 일본 그리고 러시아를 상대로 힘겹게 전쟁을 치루며 국토를 지켜왔다.세계 2차 대전과 6.25 전쟁을 치룬 이후 대한민국의 군사정책은 북한만을 대상으로 했다.휴전선 철책을 만들고 60만 보병을 유지하는데 군사비의 대부분을 지불해 왔다.**국제사회가 급변하고 있다. 60년 전, 그 이전의 시대에 한.중.일 간의 갈등(전운)이 고개를 들고..
믿음의 역사가 계속될 것입니다. (2017-03-09 01:48:09)
2017년의 첫 사역으로 아프리카 비전트립과 빅토리아 호수 병원선 1-2차 의료봉사 활동을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1월 15일부터 시작된 비전트립은 18명의 회원이 참가하여 2월 13일까지 르완다, 콩고, 우간다, 탄자니아의 월드미션 프론티어 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2월에 2차에 걸쳐 진행된 빅토리아 호수 병원선 의료봉사 활동에는 아산병원 봉사팀(40명)과 더투게더와 호평아산병원 봉사팀..
감격으로 맞이 하는 새해 (2017-01-05 01:24:54)
지난해 마지막 날은 아내와 함께 엘에이로 자동차를 운전해 갔습니다. 르완다 국제학교 설립을 준비하기 위해 파송된 최영애선교사님이 유치원 개원을 위해 마가교회에 수집해둔 어린이 장난감을 픽업하기 위해서입니다.지난번 르완다로 보낸 컨테이너로 보냈으면 좋았는데 그때 엘에이에서 짐을 실은 트럭에 자리가 부족해 남겨두었던 일부 물품을 다음달 우간다로 보내는 컨테이너에 싣기위해 내려가야만 했습..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016-12-06 02:48:34)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2016년을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시작하였는데 어느덧 마지막 달을 맞이하였습니다. 한 해 동안 여러분의 기도와 물질적인 후원으로 많은 사역을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고난 주간에 40일 연속 금식기도회를 시작하며 많은 사역들을 기도의 제목으로 올려드렸습니다.작은 선교회가 도무지 감당 할 수 없는 사역들이었습니다. 12월을 맞이..
약속을 지키기 위한 최선의 삶 (2016-10-06 01:53:37)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왜 사역을 그렇게 크게 벌리고 고생하냐? 어떻게 그 일을 감당하냐? 고 걱정합니다. 그렇습니다. 그냥 적당히 사역하면 저와 가족이 편하게 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선교회 간사님들과 파송 선교사들을 좀 더 잘 지원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선교 현장의 현실은 저와 동..
나 하나라도 잘해야지 (2016-06-02 09:14:10)
또 터졌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 로 한국 기독교가 휘청거린다.비판의 소리가 높다.기독교 신문의 발행인으로 이런때를 놓치지 않고 비판과 자성의 글을 쓰곤했었다. 내가 출판한 일곱 권의 책중 두 권(* 웃기시는 성령님. *주여 내가 여기있나이다)이 한국교계를 향한 비판과 자성의 소리(컬럼)였다.올해 나이 60이 되니 생각이 달라진다."나 혼자만이라도 조용히 그리스도인으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2016-03-11 01:17:42)
  저를 가까이에서 보고 잘 아는 사람들은 저를 비저너리라고 할 것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꿈이 많았고 제 꿈은 컷습니다. 저는 개척교회 목회자인 아버지가 늘 교회를 건축하시는 건축현장에서 성장하였습니다. 아버지가 교회 건축을 시작하실 때는 저희 가족은 천막집 가마니 위에서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아버지는 한국 장로교의 교단분립으로 피곤해 하시면서 일찍 은퇴하시고..
개척자 (아버지와 아들) (2016-02-17 13:28:52)
  저의 아버지는 개척자였습니다. 교회가 없는 곳을 찾아가 (한국에) 10개의 교회를 개척하고 손수 건축을 하셨습니다. 1995년에는 85세의 연세에도 불구하고 르완다에서 고아원을 손수 건축하셨지요.  저는 아버지가 은퇴하실 때까지 개척교회 목사 아들로 살았습니다. 저에게 부르심이 있었지만 따를 수 없었습니다. 가난이 싫었고,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 불확실성이 싫었습니다. 그..
동성 결혼이 합법? (2015-12-29 00:05:15)
동성결혼이 합법?"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고전 6:9-10)모 기독교 신문의 발행인이라는 분이 이 말씀을 드리밀며 동성애만 천국 못가는..
마음. 생각 넓히기 (2015-11-28 03:47:55)
  아프리카 전쟁터의 고아와 과부. 난민촌 선교에 전념하다가 "아프리카의 복음화"라는 소원을 갖게 되었습니다. 6년간 몸으로 헌신하고, 선교가 무엇인지 몸부림치며 기도하는 제게 선교의 파라다임을 바꾸는 큰 비전을 주셨습니다."아프리카 복음화대회"- 말씀은 세상을 치유한다 - 는 확신으로 가슴 깊이 품게하신 소원이었습니다. 미국과 한국에서 대규모 선교단원을 모집할 수..
선교현장의 하이에나(2) (2015-03-20 16:52:18)
선교현장의 "하이에나" (2)빈곤한 마음 (Scarcity Heart)    아이굿뉴스가 선교에 대한 특집으로 다룬 기사 내용입니다. "P국 연합장로교회에서 선교협력을 담당하는 코비 팜 목사는 한 국제선교잡지에 ‘세계 선교재판소에 호소합니다’라는 글을 통해 한국 선교사를 신랄하게 비판했다. 그는 이 고발장에서 한국 선교사들이 이미 현지교회가 존재하는 지역에 새로운 교..
선교현장의 "하이에나"(1) 표범이 되라 (2015-03-16 13:42:29)
선교현장의 "하이에나" (1)   표범이 되라!     우리 선교회에서 사람을 빼내고, 똑 같은 이름의 신학교를 선교회 문턱에 세우며 학생들을 유혹하는 한국사람의 방해를 겪으며 많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새링게티 공원에서 사자나 표범이 잡은 먹이감을 뺏으려 끄억거리는 하이에나의 모습을 보면서 그 비열함을 닮았다고 생각했습니다. 킬리만자로 공항으로 가..
쿼바디스(6) (2015-01-26 13:22:19)
쿼바디스 (6-끝)한국교회여 어디로 가고 있는가?몇몇 대형교회의 문제로 한국교회 전체를 부끄럽게 하고 있는 영화 쿼바디스는 여의도 순복음교회와 사랑의 교회를 다루고 있습니다.1958년에 설립된 여의도 순복음교회는 "성령운동"을 1978년에 시작된 사랑의 교회는 "제자훈련"이라는 새 물결을 일으켰습니다.한국교회 성도들은 자신도 모르게 "성령운동"과 "제자훈련"이라는 양대 흐름속에 개인의 신앙체..
쿼바디스(5) (2015-01-24 04:29:45)
한국교회여 어디로 가고 있는가?교회는 4M 싸이클을 따라 변한다는 이론을 말씀드렸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수정교회 (crystal cathedral)가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Man1955년 미국 교계에는 30세의 젊은 스타목사가 탄생했습니다. 웨스턴 신학원을 졸업한 로버트 슐러목사였습니다. 그의 설교는 사람들의 마음을 끌었습니다. "Positive thinking"이라는 책으로..
쿼바디스(4) (2015-01-22 12:34:45)
 한국교회여 어디로 가고 있는가? 영화 "쿼바디스"가 전국 영화관에서 상영되는 사태가 안타까워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한국의 대형교회와 목사들의 비리를 보면서 대형교회를 바벨탑에 비유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시고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여 땅을 정복하고 생물을 다스리라"는 복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가인은 동생을 죽이고, 하나님 찬양으로 정복해야 할..
쿼바디스(3) (2015-01-22 12:33:35)
 한국교회여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한국교회 젊은이들의 외침에 어른들의 대답은 "정신차려 회개하고 기도해야 한다"는게 전부입니다. 저는 청년들의 질문에 이런 이야기를 해 주고 싶습니다.  교회나 선교기관은 4M 싸이클로 변한다는 이론이 있습니다. Man (Woman) - Movement - Machine - Monument   4M 싸이..
쿼바디스(2) (2015-01-22 12:31:48)
 "한국교회여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한 청년 영화제작자가 대형교회와 목사들의 비리를 고발하는 영화 "쿼바디스"를 제작하고 반대와 고소 위협을 무릎쓰고 영화상영을 강행하였습니다. "한국교회여 어디로 가고 있는가?"라고 외치고 싶었다고 합니다. 번영신학과 기복신앙으로 만들어낸 초호화 성전과 목사들의 갖가지 비리가 영화의 내용입니다. 한국교회의 미래를 책임져야..
쿼바디스(1) (2015-01-22 12:30:25)
 -한국교회여 어디로 가고 있는가?-  지난해 말 한국교계는 영화 쿼바디스의 상영을 놓고 기대반 우려반이었습니다. 영화의 상영을 금지시키려는 몇몇 대형교회와 제작사간에 적잖은 마찰이 있었는가 봅니다. 그런 마찰소식이 일반 언론에 보도되면서 기독교계는 더욱 염려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영화 개봉을 저지하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제작사에서..
지금은 테러시대(2) (2015-01-22 12:26:48)
저의 삶은 20년전 르완다에서 발생한 내전으로 완전히 바뀌고 말았습니다. 르완다의 전쟁현장을 취재하고 그 많은 고아들과 전쟁 미망인들, 그리고 난민촌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을 외면할 수 없어 시작한 아프리카 선교로 20년의 세월을 살았습니다. 저의 선교사로서의 삶은 아프리카의 난민촌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세계에 난민사태가 발생하면 그들의 아픔이 ..
 1 [2] [3] [4] [5] [6] [7] 
 많이 본 기사
제35차 재미한인예수교장로회 총회, 신임총회장에 김형권 목사 2019-10-22 02:26:04
더바인주니어(The Vine Junior), 아마존 선교를 위한 자선공연 2019-10-31 04:07:06
북가주남침례교협 새 회장에 김재관 목사 2019-11-05 03:27:56
2019년 남가주 ''밀알의밤'' 2019-11-12 04:21:30
예수교미주성결교회 정기총회 총회장 박순탁 목사 선출 2019-10-29 03:27:18
산호세 교회협의회 신임회장에 고상환 목사 선출 2019-11-12 04:06:48
뉴욕교협 45회 정기총회 회장 양민석 목사 선출 2019-10-29 03:19:41
사랑의 휠체어 260대 키르기즈스탄에 전달 2019-11-12 03:55:39
앨 몰러, 남침례교신학교 총장 총회 차기 총회장 출마 공식화 2019-11-12 03:21:26
한국계 월터 김 목사 미국복음주의협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 2019-10-29 03:57:06
 칼럼 많이 본 기사
선교회소개   |   뉴스래터신청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크리스찬라이프 한국지부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 856 메트로빌딩 1108호
전화: 02-313-2932   팩스: 02-323-2942
광고안내: 02-323-2932 
Chrisian Life World Mission Frontiers U.S.A
1572 Los Padres Blvd #206 Santa Clara CA95050
TEL : 408-345-1727   FAX : 408-345-1723
Copyright 크리스찬라이프 All right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오늘방문자 : 1,544
· 전체방문자 : 625,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