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그릇》 PRINT   
김창숙  Email [2023-07-11 11:41:55]  HIT : 375  
엘리사 선지자의 제자 한 사람이 많은 빚을 남기고 죽었습니다.
아들 둘이 빚 때문에 종으로 팔려갈 위기에 그의 아내가 엘리사에게 사정을 알립니다.
엘리사는 "너의 집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라고 물으니 "기름 한 그릇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엘리사 선지자는 여인에게 "이웃에게 그릇을 빌리되 조금 빌리지 말고 집에 들어가 문을 잠그고 빈 그릇에 기름을 부어 채우라"고 하였습니다.
선지자의 말대로 모든 그릇을 채우고 마지막 그릇에 기름이 채워지자 기름이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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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선교회 통장에 한 그릇 기름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지만 많은 그릇을 준비해 두었습니다.
●한국과 미국에서 다음 주간에는 2개의 컨테이너가 탄자니아와 르완다를 향해 출발합니다. 수송비와 통관세금이 채워져야 합니다.
●병원선 2호선의 물품을 네델란드에 주문하여 2차로 수송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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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 부터 7월 7일까지 탄자니아 이솔래 센터 청소년 캠프사역의 그릇이 채워져 은혜롭게 사역을 마쳤습니다.
●오늘 부터 시작되는 르완다 키갈리 고등학교 세븐마운틴 워크샵에 필요한 예산을 어제밤 교장에게 지불해 주었습니다.
●우간다 UWMF졸업 세미나와 졸업식,
●CWMF 7개국 목회자 코칭 세미나,
●선교회 5개국 임직원 수련회
●콩고 방문사역,
●길갈 청소년 캠프,
●경찰선교등
9월 말까지 계속되는 사역의 그릇에 계속하여 기름이 채워지도록 기도해주세요.


키갈리 고등학교 세븐마운틴 워크샵 강사진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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