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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25 13:46:11 조회 : 22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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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굴 국밥]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굴의 변신! 바람추운 겨울날 보양식으로 원기회복하세요^^
1.JPG)
재료 밥 1공기, 굴200g, 무100g, 두부1/4모, 대파1/5대, 부추20g, 청양고추1개, 굵은 소금 1.5큰술, 새우젓1/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후춧가루약간, 멸치다시마육수 3컵
*멸치다시마육수 재료: 멸치7마리, 다시마1장, 물 4컵
2.JPG)
맛있게 만들기
- 굴은 굵은소금을 넣고 가볍게 흔들어 씻은 뒤 깨끗한 물에 여러번 해구고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3.JPG)
- 무는 납작하게 썰고 두부는 한입크기로 두툼하게 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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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추는 3cm길이로 썰고 청양고추와 대파는 송송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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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뚝배기(또는 냄비)에 멸치다시마육수와 무를 넣고 센불에서 끓인다.
6.JPG)
-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2분간 끓이다가, 무가 반투명하게 익으면 밥을 넣고 센불로 올려 끓인다.
7.JPG)
-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두부, 청양고추, 대파, 다진마늘, 새우젓을 넣고 1분간 끓인다. tip. 떠오르는 거품은 걷어가면 끓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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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을 넣고 끓여 통통하게 익히고 후춧가루를 넣는다. tip. 굴은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마지막에 넣어 익혀요.
9.JPG)
- 불을 끈 뒤 부추를 올려 완성한다.
10.JPG)
통통한 제철굴을 넣어 따끈하고 시원한 굴국밥 입니다^^
모두가 아는 바다의 보배 굴이 지금 딱 제철인데요. 다양한 요리방법이 있지만, 찬바람이 부는 날씨와 어울리는 따끈한 국물요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담백하고 시원한 국물을 후후 불어 한 뚝배기 먹고 나면 겨울나기 끝! 찬바람이 더욱 심해진 요즘, 보양식으로 굴국밥 어떠세요?
1.JPG)
자료출처 : 핸디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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