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PC로 부터 기증 받은 컴퓨터를 탄자니아의 고등학교 학생교육을 위해 나누고 있습니다.
오늘은 무완자주의 일레메라 디스트릭트의 한 고등학교에 20대의 컴퓨터를 기증하였습니다.
국회의원이며 ..주택.국토부 차관인 안젤리나 차관이 함께 학교를 방문해서 전달하였습니다.
내일은 선교팀이 가서 컴퓨터가 제대로 사용될 수 있도록 영어로 셋팅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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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축구단은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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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도집회를 이용해서 돈을 뜯으려는(?) 사람들이 ....도처에서 방해하며 마음 상하게 합니다.
큰 부자 외국인 단체라고 생각하는가 봅니다.
가난한 한사람의 선교사가 밤 잠 이루지 못하며 요단강을 건너는 심정을 누가 알겠습니다.
선교회 가족인 현지인 스탭들도 알리가 없죠.
그래서 늘 외롭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이 남을 위해 나누며 돕는 일입니다.
특별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