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 캘리포니아-네바다 연회의 미네르바 칼까뇨 감독은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에 권혁인 목사를 파송한다고 밝혔다.
현재 이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홍삼열 목사는 오는 7월부터 지방감리사로 파송될 예정이다.
권혁인 목사는 한양대에서 사회학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마치고 미국 버클리연합신학대학원 (GTU/Pacific School of Religion at Berkeley)으로 유학하여 목회학 석사과정을 끝낸 뒤 버클리연합감리교회(현 열린교회)의 3대 담임목사로 사역했다.
그는 열린교회 담임 목회와 더불어 버클리연합신학대학원 학생 생활 상담 교목으로도 봉사했다. 이초향 사모와의 사이에 혜린과 혜윤 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