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시는 성령님 PRINT   
김평육  Email [2013-11-09 06:27:30]  HIT : 865  
웃기시는 성령님은 평신도로서 "크리스찬 라이프"지를 발행하며 발행인 컬럼 "일사 일언"에 게재했던 글 모음이다.
목회자의 가정에서 성장한 저자는 변질된 한국 기독교의 모습을 때로는 웃음으로 때로는 눈물로 고발하고 있다.
교회를 바로세우기 위한 저자의 열정과 진솔한 글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책을 잡으면 손에서 뗄 수 없다는 독자들의 반응처럼 "웃기시는 성령님"은 배꼽을 잡고 웃으면서 교회의 현실을 직시하고 반성하게 되는 내용이다.



목차

제1부 웃기시는 성령님? 

웃기시는 성령님? ... 26 
좋은 사람, 나쁜 사람 ... 31 
모두가 미울 때 ... 35 
추억 ... 39 
옷을 벗는 부끄러움 ... 43 
생각하는 말 ... 47 
바람 잡아먹고 구름 똥싸기 ... 51 
당신의 딸을 위하여 ... 55 
잠 깨우기 ... 59 
장거리 미남 ... 63 
치사하다, 치사해! ... 67 
크리스천의 냄새 ... 71 

제2부 암탉이 울면 
암탉이 울면 ... 76 
'메리'의 추억 ... 80 
내가 왜 이럴까? ... 84 
참외 서리 ... 88 
무라코제! ... 92 
광선 치료법 ... 97 
나는 문동이 ... 101 
평소에 잘했어야 뽑아주지1 ... 105 
남의 집 된장독 엎어 놓기 ... 109 
옆집 사람 똥 쌌네, 안 싼 것도 쌌다네! ... 114 
능지처참할 예수 ... 118 
하늘에 쌓는 보화 ... 122 

제3부 똥차가 웬말입니까? 
똥차가 웬말입니까? ... 128 
잃어버린 금송아지 ... 133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 138 
철산리 이 장로님 ... 142 
물귀신 작전 ... 146 
물귀신 퇴치법 ... 151 
이 사람아, 잡아당겨야 열리지! ... 156 
내 참외는 짐짐해! ... 160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 64 
목 조르기 ... 170 
알 수 없는 일 ... 174 
깻묵 파티 ... 178 

제4부 목삿님! 지하실을 지으세요 
건망증과 똥침 ... 184 
당나귀가 하는 말 ... 189 
간 큰 목사? ... 194 
목숨 걸고 목회하라? ... 199 
"에라, 쨔샤!" ... 203 
우리 목사님은 고것이 너무 작대요 ... 209 
목사님께 드리는 글 ... 213 
목삿님! 지하실을 지으세요 ... 219 
가마니 위로 돌아가 무릎을 꿇자! ... 224 
오, 주여! 감사지요! ... 229 
산소망선교회 ... 234 

제5부 선교 칼럽 - 「불타는 떨기나무」 중에서 
아버지와 아들(1) - 남 좋은 일 ... 240 
아버지와 아들(2) - 비바람을 헤치고 ... 245

     5. 너 하나님의 사람아!
     3. 불타는 떨기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