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_단기선교단원 황화진 PRINT   
문보라  Email [2017-09-18 15:18:40]  HIT : 582  

 하나님이 나와 월드미션을 만나게해준이유

 

 아프리카를 가기위해 저는 새벽기도로 열심히 준비를하며 가게되었습니다..
기도하면서 저에게 담대함으로 나가라고 하나님의부르심에 그땅으로 가게되었는데,

저를 왜 부르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마냥 많은 기대와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싶고 하나님의 원하시는 예배자로서
 나아가고싶어 이마음으로 저는 아프리카를 향했습니다.
 

 아프라카에 도착해 이솔레라는 그 곳을향하며 현지사역에 임하게되었는데요.
저희는 사역에 다녀와서 항상 저녁에 모여 예배를 드리고 서로 간증 얘기를하며 나눔이 있었습니다,
 다른 단원들은 사역지에 가서 많은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느끼며 돌아 오고 저녁마다 간증을 나누곤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하나님이 바로 저에게 어떠한 마음을 주신다던지 은혜를 주신다던지 하루 하루가 지나도 못느꼈습니다.

"하나님 제가 여기온이유가 무엇인데 이곳에 저를불러주셨나요"

라며 마음속으로 항상 하나님께 이렇게 대화를 하곤했습니다.
 

 그리고 하루가 지나고 한 주가 지나고 한 달이 다되 마지막 르완다에 왔을 때에는 저는 캄캄했습니다.
  한달이 다되어 왠지 저만 빛을 못본거 같아서 하나님의 뜻이아니었구나하며 하나님앞에서 삐지기도하며 있었습니다..
 

다른 단원들은 빛을 보는데 왜 나만못보는거 같지 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이후 저는 한국에 도착했을 때에 한 주 한 주 시간이 지나서야
하나님이 아프리카에 있었던 그림을 매일 매일 한순간도 멈추지도 않고 꺼내주심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그 귀한시간들을 매번 꺼내주시는 하나님..

떠오른건... 사역할때에 아이들과같이 다윗처럼 찬양을하고 현지에있는 어른분들과도 모세처럼 경건한 찬양을하며
 예배를드
릴때에 생각이낫었습니다..
 

주일날 다같이 아이들이랑 찬양을부르며 예배를드리고..

 저랑은 한번도 본적없는 아이들이지만 어깨동무를하며 잘모르지만 같이 웃으며 손을잡고 같이 찬양을부릅니다..
 

그런데 저는 잘 몰라도 같이 천국에 임하게 될 아이들이라 생각하니 하나님앞에 찬양을 부른다는게 그 때에
 무지 기뻣던거
 같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아이들의 미소를가 한국에 있으면서 매일 떠올랐는데..
 
그미소를볼때에 아름다우면서 슬펐습니다..
 

 불쌍해서 슬픈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눈이 사랑스럽게 나를 보고 아이들의 입술이 나에게 미소를 띄우며 사랑한다고
저에게 다가와 말해줄 때에.
. 그렇게 신나는 찬양을 부르며 뛰고 있는 모습을 보며 저는 뭔가 모를 울음이 멈추지않는 저에게 양쪽에 서있는 아이들이 작은손으로 제 어께와 제머리를 만지며 괜찮아 라고 말해주는데 ..
 

마치 이게 하나님이 날만지시는느낌이 들엇습니다.
 

우리가 바쁘게지내는 일상생활에서  어쩌면 하나님의 만지심이 우리는 모르고 지나가는경우가 많지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저는 이렇게 천천히 천천히 아주천천히 내가 걸은 아프리카 땅의 뒤를 돌아보고 생각해주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조금은 깨닫고 알게되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는 제가살아있다는건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다는 것이기에 
집에서도
직장에서도 내가 서있는 이 자리가 선교지 라는것을 인지하며

 

 

 

"제안에 잠자고있는 영을항상깨어 하나님의사랑이 가득한시간이기를 매일 주님께 기도하고 예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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