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집입니다.》 PRINT   
김창숙  Email [2023-11-07 11:21:02]  HIT : 10  
11월 1일 새벽 3시 40분에 인천 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순천북부교회(김동문목사)의 수요예배 설교를 부탁 받았기 때문에 당일에 순천으로 내려갔습니다.
비몽사몽간에 어떻게 설교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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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은 아내의 고향 하동에서 하루 쉬려고 펜션을 예약하였는데, 김동문 목사님과 사모님이 차로 데려다 주시고, 근처에서 식품회사를 운영하시는 집사님이 점심도 사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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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4일. 5일은 대구를 방문하여 들 꽃 피는 교회(권영국목사) 주일 설교를 하였습니다.
영어 학원을 운영하며 대구 유학생들을 도왔던 김원영집사님 부부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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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에야 영종도 운서동에 마련한 원룸 오피스텔 사무실에 도착하였습니다.
긴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것같이 마음이 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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