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의 축복》 PRINT   
김창숙  Email [2023-11-17 10:12:00]  HIT : 5  
만남의 축복으로 30년을 사역해왔습니다.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탁하는 기도와 삶 속에 허락하시는 만남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집니다.
11월 1일 한국에 도착하여 순천 > 하동 > 대구를 돌아 6일에야 인천 영종도 오피스텔 원룸 사무실에 도착하였습니다.
(영종도에서 서울이나 지방을 다녀 오려면 전철타기가 아주 피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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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화)에는 용인에서 글로벌 에듀 Reunion이 있었습니다.
영종도에서 2시간 30분 거리입니다.
•지난 10월 3일 착공한 키갈리 고등학교와 카욘자 초등학교 건물의 준공식을 내년 7월에 갖기로 하였습니다.
•2024년 7월 르완다 카욘자 센터 중학교와 탄자니아 이솔래센터 초등학교의 기공식을 가지려고 합니다.
(이번 방문에 은혜를 많이 누리시고 내년에는 자녀들과 손자.손녀들을 데리고 가기 위해 7월 방학기간을 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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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에는 서울 드림교회 김 여호수아 목사님을 오규훈 총장님의 소개로 만났습니다.
대화하다 보니 2008년에 아프리카 7개국 여성지도자 대회에 강사로 참가했던 분이십니다
•만난 자리에서 월드미션 고등학교 졸업생 2명을 추천해서 한국 유학을 추진하고 신학생 박사과정 장학을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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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에는 횃불 기독교 선교재단의 이형자원장님과 최순영장로님을 뵈었습니다.
이형자 원장님이 기도하시는데 계속해서 저를 만나라는 감동이 있어 저를 찾으셨다고 하십니다.
두 분은 늘 따듯한 미소와 격려로 저를 만나주시는 어른들이십니다.
(두 번이나 아프리카를 방문하셨던 이형자 권사님이 지팡이를 의지하는 모습에 마음이 짠했습니다.)
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 대학교 신임 <최지선 이사장님>과 신임 <오덕교 총장님>을 저에게 소개하기 위해 부르신 것입니다.
•2시간 반 동안 긴 교제를 갖고 아프리카 신학생들을 위해 횃불트리니티의 Th.M 과 Ph.D 학위를 받을 수 있는 학위과정 개설을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현재 아폴로 과정이 진행중입니다.)
내년에 우선 아프리카 5개국(르완다. 우간다. 탄자니아. 콩고. 부룬디)을 대상으로 20명의 Th.M 과정 학생을 모집 하게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저녁에 사무실로 돌아오니 코피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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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쉬며 사무실에서 지인들을 만나며 11월 18일 선교보고대회를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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