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팔라 센터 성전
 
캄팔라 센터 UWMF 기숙사
 
캄팔라 센터 전경
 

우간다는 영어권 국가이며, 르완다, 탄자니아, 콩고, 케냐, 수단을 국경으로 하고 있어 미래 선교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996년 캄팔라 근교인 Nsangi지역에 20 에이커의 부지를 마련하고 건축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성전 1동, 강의실 10교실, 사무실 5개, 기숙사 4룸, 고아원이 건축되었으며 앞으로 소강당 및 도서관, 식당, 운동장이 건축될 예정이다.
1997년 부터 유치원이 설립되어 지역 주민들의 자녀들을 돌보는 일을 감당하였으며, 2012년말까지 초. 중. 고등학교를 운영하기도 했다. 월드미션 프론티어는 '비전 2020"을 수립하고 2015년부터 건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대학교 설립을 위해 U.W.M.F (University of World Mission Frontiers)를 우간다 문교부에 신청한 상태다.
현재 우간다 캄팔라 선교센터는 UWMF의 신학대학원과 목회자 연수과정이 운영중이다.
 
1) UWMF 신학교
UWMF 신학교 강의
 
UWMF 예배
 
UWMF 학생
 
KBBA신학대학교(학장 노신영)의 메인 캠퍼스가 캄팔라 선교 센터에 설립되어 있다. 매년 입학정원은 100명으로 전체 300명의 신학생이 수학할 수 있는 시설을 준비하고 있다. 매월 1회 인텐시브 코스 신학생들이 캠퍼스에서 숙식하며 수학하고 있다. KBBA우간다에는 우간다 뿐만 아니라 월드미션 프론티어의 탄자니아, 케냐, 르완다, 부룬디, 콩고 선교부를 통해 학생들이 모집된다. 우수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설립된 KBBA우간다 풀타임 과정은 한인성도들의 후원으로 전액 장학 제도로 운영되고 있다.
 
2) 고아원
 
 
 
우간다는 에이즈로 인한 고아 문제가 사회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월드미션 프론티어는 갈 곳 없는 어린이들를 돌보는 고아시설을 갖추고 어린이들을 돌보고 있다. 많은 우간다 아이들이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지만, 순수하고 맑은 아이들의 모습 속에서 예수님의 모습을 본다. 우간다 고아원 아이들은 현재 약 20명이 있는데, 친 형제와 자매같이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 속에서 하나님 나라를 보게 된다.
 
3) 길갈 농군학교
길갈 농군학교는 농촌계몽운동으로 설립됐다. 아프리카 선교의 20년 경험을 가진 월드미션 프론티어는 아프리카의 농촌계몽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농군학교를 개교하게 됐다. 길갈-의 뜻은 "애굽의 수치를 너희에게서 떠나가게 하였다"(수5:9)는 뜻이다. 월드미션 프론티어는 한 세기 동안 유럽의 식민지를 지낸 아프리카의 국민들로부터 식민지의 수치를 벗어 버리게 하는 운동으로 길갈 농군학교를 설립했다. 우간다 캄팔라 선교센터에서는 매월 1주간의 길갈 농군학교가 열리며 주변 국가에서 농촌 지도자들을 초청하여 여호수아서를 바탕으로 길갈운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