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완자 선교센터
 
므완자 센터
 
게이타 여성 지도자 세미나
 
과부와 고아의 집 건축 현장
 
탄자니아 사역은 1994년 시작됐다. 르완다 내전으로 인해 약 40만 명의 난민들이 탄자니아로 피난하여 난민 촌을 형성하였는데, 김평육 선교사가 여기에서 난민촌 유치원과 신학교를 시작한 것이 탄자니아 선교의 시작이다. 1997년 1월 르완다 난민들이 강제로 귀환된 후에도 월드미션 프론티어는 빅토리아 호수의 항구 도시인 므완자를 중심으로 사역을 계속하고 있다. "2001 르완다 전국 복음화 대성회"를 마치고 르완다 원주민 아포리나리 목사를 선교사로 파송하여 현지 NGO로 등록하고 현재까지 사역을 계속하고 있다. 그 동안 엄명주 선교사, 한안나 선교사, 이천수 선교사, 배임순 선교사, 이미희 선교사 등이 므완자에서 사역하였다. 므완자 선교 센터에서는 거리 소년의 집과 양재 학교 등을 운영해 왔다.
 
생게레마 선교센터
 
 
 
1) 병원선 정박시설
남한 땅의 2/3 크기의 빅토리아 호수에는 1천 개의 섬이 산재해 있는데, 섬 사람들의 삶은 어려워서 병원에 가기가 힘들다. 오랜 기간 동안 섬 사람들의 진료를 위한 빅토리아 병원선(medical ship) 을 꿈꿔왔던 월드미션 프론티어는 현재 병원선을 건조 중이다. 아프리카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큰 선물이 될 것이다. 생게레마 선교센터에는 빅토리아 호수 병원선을 위한 정박시설을 준비하고 있다. 병원선은 의료 단기 선교단의 활동으로 운영되고, 생게레마 선교 센터에는 많은 한인 의사들의 발걸음이 예상된다.
 
2) 병원
생게레마 선교센터는 병원선의 주 정박장으로 개발되기 때문에 병원 설립이 필수적이다. 섬 마을의 응급환자들은 의료선박에서 수술을 받고 선박이 정박장에 도착했을 때는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는다.
 
3) 비전 - 의과 대학교 설립
월드미션 프론티어는 미래에 의과 대학 설립을 목표로 300에이커의 부지를 마련하고 의과 대학 설립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앞으로 의료 선교에 동참했던 단기 선교단원들이 월드미션 프론티어의 비전에 동참하여 병원 설립과 의과 대학 설립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4) 길갈 농군학교 농장
 
 
 
아프리카의 농민들을 깨우는 길갈 농군 학교가 생게레마에 설립된다. 생게레마 농군 학교는 우간다와는 달리 실습 위주의 학교로 정신 개혁 운동뿐만 아니라 1년 간의 공동 생활을 통해 농업 기술을 가르치는 사역으로 풍요로운 아프리카 농촌 만들기 운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