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갈 농군학교
아프리카 대륙은 유럽의 식민지로 한 세기를 잃어버렸다. 식민지를 겪으며 그들의 전통과 문화가 말살되고 국민성이 피폐해졌다. 월드미션 프론티어는 아프리카의 식민지 의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농민 계몽 운동으로 농군 학교를 개교하였다. 길갈은 "애굽의 수치를 떠나가게 하였다"(수5:9)는 의미이다. 월드미션 프론티어의 길갈 농군학교는 여호수아서를 근거로 아프리카 국민 의 의식을 변화시키는 운동으로 발전하고 있다.


 
우간다 길갈농군학교

우간다 캄팔라 선교센터에서는 매월 한차례 길갈 농군 학교가 개교된다. 월요일 저녁에 시작하여 토요일 오전까지 계속되는 강의와 현장 견학은 농민들의 의식과 삶을 바꾸는데 기여하고 있다. 월드미션 프론티어가 한국 새마을 운동과 협력하여 세운 우간다 Nsangi지역의 새마을 시범 마을의 견학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탄자니아 생게레마 길갈 농군학교

탄자니아 생게레마에 설립된 길갈 농장 및 농군학교는 1년간의 의식 개혁 프로그램과 함께 실제적인 농업, 축산, 원예 등의 기술 교육이 제공되는 과정이다. 탄자니아 전국에 서 선발된 청년 농민들은 1년 동안 농장에서 일하며, 농업 이론 교육과 의식개혁 교육을 통해 농촌지도자로 양성되는 프로그램이다. 아프리카의 주식이 콩, 옥수수, 고구마 등에서 쌀로 전환 되고 있어, 한국의 쌀농사 기술의 보급이 아프리카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월드미션 프론티어는 생게레마의 300에이커 중 100에이커를 쌀을 생산하는 논으로